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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나님의 이름 3가지-[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알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안상홍님의 이름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에도 여호와하나님을 고집하려는 부류가 대다수였으며 예수님의 이름이 당시에는 획기적인 새이름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 3가지-[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육의 몸을 가진 우리가 영의 세계를 이해하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영의 세계를 온전히 이해하는 사람이  이 없고 땅의 지식으로는 신령한 영의 지혜를 알 수 없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오셔야 알 수 있습니다.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 우리의 영혼의 세계를 알려주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하여금 기록케 하신 성경은 나의 기준이나 상식으로 절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성경을 수 십 번 정독하고 유학을 다녀왔다고 할지라도 성경의 원 저자인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성경을 아무리 잘 해석해 놓은 책이 서점에 있다 해도 성경의 진리를 알려주지는 못합니다.

 

사 55장 8~9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사람의 생각과 지혜는 하나님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 위해서는 내 생각을 버리고 오직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영으로도 사람의 모습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모습으로도 천사의 모습으로도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천사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고, 롯에게도 나타나셔서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으며 이 천년 전에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기의 모습으로도 탄생하셨습니다.

 

성부 시대 구원자 여호와

 

하늘에서 죄인은 자녀들은 구원하기 위해 펼친 구원의 사역은 성부 시대 성자 시대 성령 시대로 나누어서 각 시대별로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성부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와였습니다.

 

출 3장 15절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사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홍해를 가르고 광야에서 만나를 내리시며 십계명을 주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역사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이라고 한다면 오직 여호와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이 믿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이 육체를 쓰고 예수라는 이름을 오실 줄 상상이나 했을까요?

 

성자 시대 구원자 예수님

 

그러나 성자 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0년 동안 믿어왔던 여호와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마 1장 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요 16장 23~24절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서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성자 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예수님이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즉 여호와의 이름으로 주시는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많은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영접치 못했고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당시 12제자 만이 성자 시대 구원자 이름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치 못했던 유대인들은 하나님과 반대편에 서게 되었습니다.

 

요 10장 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하나님과 반대편에 섰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하는데 그 이유인즉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구원자라고 믿는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이 육체로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신의 상식이나 관념을 더 중시 여겼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했고, 조카 롯도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했습니다. 반면에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자칭하면서도 아브라함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으며 하나님에 대해서도 성경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 채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해서 멸망의 길로 나갔습니다.

 

요 8장 37~40절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자칭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였으나 유대인들은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죽이려고 하고 배척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유대인이 아브라함의 자손이었고 아브라함을 온전히 알았더라면 예수님을 알아보고 영접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이 그들의 생각 속에 하나님을 가두었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을 영접치 못했습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것은 우리의 교훈을 위해 기록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롬15장 4절) 따라서 오늘날 우리의 믿음을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누구보다 성경을 많이 읽었고, 많은 성경 지식을 쌓았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보다 내 생각이 앞서서는 절대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성령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자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이 존재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구약 4000년 동안 여호와의 이름이 구원자로만 알고 있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치 못했던 유대인처럼, 1900년 동안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늘날 기독도인들은 이상하리 만치 닮아 있습니다.

 

성삼위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이름과 모습을 달리 하여 나타나셨지만 근본은 같은 분입니다. 모습이 다르고 이름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근본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성령 시대는 성령의 이름이 누구인지 찾고 영접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초림 예수님은 많은 사람의 죄를 홀로 담당하시기 위해 오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번째 나타나시는 분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 곳곳에 예수님께서 두번째 오시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 14장 2~3절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님께서 아버지 집 곧 천국에 처소를 예비하러 갔다가 다시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시대 하나님도 성령의 이름을 가지고 초림 때와 같이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시지만 하시는 일은 동일합니다.

 

사 25장 6~8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여기에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포도주로 베푸시는 잔치는 유월절을 의미합니다. 오래 저장한 포도주는 초림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지만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되고 난 후 1600년 동안 지키지 못하다가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서 유월절을 세워주실 것을 의미합니다.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며 그 분이 우리를 구원하실 분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옛언약 유월절을 대대에 지키라 명하셨고,(출12장) 예수님이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눅 22장 15절)고 하시면서 본은 보여주셨고,(요13장15절) 안상홍님이 잃어버린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요 16장 13~15절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성령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 그 분은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고 세워주신 새언약 가르침들을 다시 알려주시고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그 분은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모습으로도 오실 수도 있고 영으로도 계실 수도 있지만 두 번째 육체로 오실 것이라는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요 10장 37절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을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예수님은 믿지 못하는 유대인들에게 당신이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으면 믿지 말고 하나님의 일을 행하면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은 아주 큰 축복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걸리는 돌 거치는 반석이 되었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보배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성령 시대의 구원자를 영접하셔서 하나님을 걸리는 돌이 아니라 보배로운 산 돌로 발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 바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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